재수생 슬럼프, 진짜 어떻게 버팀?
재수싱인데, 초반 의욕은 금방 사그라들고 여름 지나면서 멘탈이 무너지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었고 지금 약간 그런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해야하는건 아는데 잘 안
재수싱인데, 초반 의욕은 금방 사그라들고 여름 지나면서 멘탈이 무너지는 경우가 꽤 많다고 들었고 지금 약간 그런 시기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해야하는건 아는데 잘 안
저희 아이가 고2인데 요즘 학원 보내기가 여러모로 여건이 안 맞아서 인강으로 개념 진도를 쭉 나가고 문제풀이 부분만 과외 선생님한테 맡기는 방식을 고민하고 있거든요. 사실 인강이
요즘은 기숙학원도 완전히 양극화됐더라고요 예전엔 기숙학원이면 다 비슷비슷한 줄 알았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학생 수준이나 목표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다르기도하고 우리 애가 지금 고2
지인 아이 얘기인데 주변에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많을것같아서 올려요 중학교 때부터 글쓰기나 사회 쪽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아이인데 부모님이 이과를 강하게 권유해서 고등학교 이과로
학원 안 보내고 집에서 중등 선행 진행 중인데 하루에 어느 정도 분량이 적당한건지 감이 안 잡혀서요, 너무 많이 시키면 지쳐서 나가떨어질것같고 너무 적으면 진도가 안 나가는것같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근데 저는 이게 얼마나 믿을만한 말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한번 여쭤봐요 통계적으로 상위권 아이들은 어느 정도 비슷하게 유지된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중간층이나 하위권은 오
요즘 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표정이 영 좋지 않아서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같은 반 친구가 자꾸 아이 필통이나 책 같은 걸 몰래 숨기거나 가져간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장난이겠거니
저희 애가 만들기나 레고 조립 같은 거 엄청 좋아하는데 손이 빠르고 입체 구조 파악을 되게 잘합니다 근데 학교 수학 성적은 평범한 편이라 이게 연결이 안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재수를 시작했는데 작년 수능보다 모의고사 점수가 계속 낮게 나온다고 많이 불안해하더라고요 재수 초반에는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아니면 공부 방법 자체를 바꿔야 하는건지 판단이 안 선
생명공학과, 생명과학과, 바이오메디컬 계열, 식품공학까지 다 연관이 있다고 하는데 이게 다 다른 커리큘럼인거잖아요 아이 성적은 상위 20% 정도고 화학이랑 생명과학은 좀 자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