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원 수료하면 실제로 어디에 써먹을 수 있나요
아이가 올해 교육청 영재교육원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나중에 입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영재교육원 수료 이후 실제 입시 과정에서 활용해
아이가 올해 교육청 영재교육원에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나중에 입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영재교육원 수료 이후 실제 입시 과정에서 활용해
며칠 전에 아들이 자기 방에서 공부하다가 갑자기 손발이 떨리고 숨을 제대로 못 쉰다고 했습니다 원인을 모르니까 다음날 병원갔더니 과호흡 증후군 같다고, 스트레스나 불안이 심하면 신
성적이 나쁜 게 아니라 본인 잠재력 대비 못 뽑아내는 학생들이 정말 많습니다.. 고3때 모의고사 초반에 잘치면, 그대로 유지하려고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3모는 좀 아프
애 고1 올라가고 나서 세특 세특 하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막상 뭘 어떻게 준비해줘야 하는건지 감이 하나도 안 잡혀서 그냥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학부모가 도와줘야하는걸까요?
어떻게 곁에서 지지해주셨는지 얘기 들어볼수있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국어 교과서 지문만 봐도 딴짓 시작하는데 이거 그냥 포기해야 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자퇴하고 싶다고 합니다.;; 수시 생기부도 조금 가망 없을 것 같고, 일반고인데 분위기 너무 별로라고 그냥 정시하고 빨리 수능공부하는게 낫겠다고 합니다.. 지금 고2이구요.. 뜯어
너무 상술같고 가격도 다 다르고
자사고 보내면 수시는 포기하는대신에 반대로 학습 분위기나 대입 실적은 압도적으로 낫잖아요 그 때 대입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수시 학종 기조가 계속 유지될까요?
요즘 주변 중고등 학부모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사탐런 얘기가 자꾸 나와서 저도 공부좀 해봤습니다 처음엔 그냥 과탐이 어려우니까 사탐으로 도망가는 거 아닌가 싶어서 별로 좋게 안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