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학부만으로 취업 가능한 학과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먼 얘기 같지만 저는 직업 특성상 진로 설계를 일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학부 졸업만으로도 안정적으로 취업이 되는 이과 학과가 어디어디인지 지금부터 큰
아이가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먼 얘기 같지만 저는 직업 특성상 진로 설계를 일찍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학부 졸업만으로도 안정적으로 취업이 되는 이과 학과가 어디어디인지 지금부터 큰
중1 아이 학습이 너무 안잡혀서 작년에 웩슬러 검사 받아봤는데 이제 3개월쯤 지나서 정리가 되는것같아 올려봐요 결과 보고 제일 놀랐던 건 아이가 언어 이해는 평균 이상인데 처리
가격 차이도 상당한데 비싼 곳이 무조건 관리가 잘 되는 것도 아닌것같고 저렴한 곳이 허술한 것도 아닌것같아서 기준 잡기가 애매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요즘 제가 더 불안한것같아요 애는 나름 자기 페이스대로 하겠다는데 옆에서 제가 계속 뭔가 들쑤시고 있는 느낌 어제도 별것도 아닌 공부 시간표 얘기 꺼냈다가 애랑 한바
저희 애가 지금 성적이 바닥인데 주변에서 어떤 분들은 고2까지만 해도 늦지 않았다, 고3 시작 전에 제대로 잡으면 된다고 하던데 솔직히 믿기가 어렵더라고요 실제로 기초학력 미달 수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2 올라가면서 아이가 수시는 신경 안 쓰고 정시로만 승부하겠다고 선언을 해버렸거든요. 사실 1학년 수시 비중도 얼마안되고 이제 중간고사 기간인데 수시도 같이 챙겨두는 게 안전할것
지난 주말에 대입 설명회 다녀왔는데 솔직히 처음엔 그냥 앉아서 듣기만 했거든요 근데 옆에 앉은 분이 질문 타임에 막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거 보면서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그 분
목표 학과가 이공계 쪽이 아니면 굳이 미적 고집할 필요 없다는 방향. 이게 거의 국룰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확통으로 가닥 잡고 나서 오히려 아이가 수학 공부에 부담을 덜 느끼는
저희 아이가 이제 초등 2학년인데 사실 요즘 중학교 내신 얘기가 너무 많이 들려오다보니 저도 모르게 미리 걱정이 앞서게 되더라고요 목동 쪽에서 자녀 키우다보면 주변 학부모들 대화에
초5인데 요즘 핸드폰을 손에서 놓질 않고 인스타에 릴스까지 보면서 공부할 시간을 다 날리고 있네요 빼앗으면 난리가 나고 그렇다고 그냥 두면 성적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게 보여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