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정시 둘 다 잡을 수 있을까요
대입보니 수시랑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두 전형을 함께 준비하면 생기부 관리도 해야 하고 수능 공부도 해야 하니 시간이랑 에너지 배분이 관
대입보니 수시랑 정시를 동시에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두 전형을 함께 준비하면 생기부 관리도 해야 하고 수능 공부도 해야 하니 시간이랑 에너지 배분이 관
여기에 이런 고민 남기시는분들 많은 것 같아서 저도 남깁니다 고2 아이가 갑자기 지금까지 준비해온 방향이랑 전혀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고 싶다고 해서 솔직히 많이 당황했습니다 생
아이가 무조건 정시만 한다고 하는데 성적이 뒷받침이 안 되는 상황이라 답답합니다 수능 한 번으로 승부 보겠다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현실적으로 지금 내신이랑 모의고사 점수 보면 둘
고1 올라가면서 담임선생님이 반장 한번 해보라고 권유하셨는데 솔직히 애 부담될까봐 망설여지는데 생기부 때문에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학생부에 예술 활동 기록이 쌓이면 수시에서 플러스가 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로 얼마나 반영이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전교 1~3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인데 시험만 끝나고 나면 꼭 문제를 잘못 읽었다는 말을 달고 옵니다.. 시간이 남아도 검토를 제대로 안 하고 제출해버리는 습관이 고3이 된 지금까지
큰아이가 고2 올라가면서 슬슬 입시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시기가 됐는데, 주변에서 컨설팅 얘기가 자꾸 나와서 고민이 많습니다 비용이 적게는 몇십만 원부터 많게는 수백만 원까지
작년 수능 마치고 재수 선택한 조카 얘기인데, 저희 언니네 가족이 너무 지쳐있어서 글 올려봐요.. 재수 선택할 때만 해도 본인이 원해서 한다고 했는데 막상 몇 달 지나니까 완전 해
비교과나 세특 잘 관리하면 된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그게 얼마나 먹히는건지 궁금합니다
요즘 아이가 간호학과에 관심이 생겼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취업률도 높고 자격증도 있으니 안정적이라는 건 알겠는데, 주변에서 말리는 분들도 꽤 있어서 솔직히 혼란스럽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