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남자애 중학교 고민하고 있는데요
남중이 나을까요 아니면 남녀공학이 나을까요 먼 미래긴하지만 아마 고등학교는 남고가는걸로 생각중인데 남중남고 괜찮나요?
남중이 나을까요 아니면 남녀공학이 나을까요 먼 미래긴하지만 아마 고등학교는 남고가는걸로 생각중인데 남중남고 괜찮나요?
오늘 애가 학원에서 자습하는데 계속 이어폰 꼽고 음악들었다고 지적받았다하더라고요 자기 말로는 음악을 들어야 집중이 잘된다하던데 맘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1인데 다른건 그럭저럭인데 국어만 바닥이에요 수학은 학원 다니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걱정 안 하는데 국어가 발목을 잡네요 주변에서는 국어는 학원 다녀도 안 오른다고 하고 그럼
다섯살인데 아직 한글을 못 뗐어요 다들 만나면 그 얘기부터 합니다 애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그런 말 들으면 더 움츠러들겠더러구요 남의 집 애한테 그런거 물어보는거 진짜
계속 1등급 나오다가 이번에 갑자기 3등급까지 떨어졌어요.. 그냥 슬럼프인건지 실력이 진짜 빠진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제 초1인데 벌써 문법특강 얘기가 나오니 마음이 급해지네요 다른집 애들은 다 하는것같은데 우리만 안하면 뒤처질까봐 걱정이에요 진짜..
학원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혼자 복습할 시간이 없다고 인강으로 다 하고 자습시간 확보하겠다는데 말이 완전 틀린것도 아닌것같아서 좀 흔들리네요 이제껏 잘해왔던 것도 맞구요 근데 인
아이 공부시키려고 알아보다보니 수시니 학종이니 생기부니 용어부터 너무 많아서 저 혼자 공부하다 시간 다 가네요 다들 이거 어떻게 따라가고 계세요…
기말 며칠 전부터 갑자기 불안해하면서 나 이번에 망하면 어떡하지 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솔직히 저도 순간 뭐라고 해줘야할지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괜찮아 잘할거야 하면 공허하고 결과
학원에서 수시는 생기부 관리가 너무 힘들다는 얘기 들었는지 정시만 하겠다고 선언해버렸습니다 물론 고1 수시 망친것도 있구요 5등급제 되면서 이제 3~4등급 받으면 너무 크리티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