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다섯살한테 한글 떼라는 말 좀 그만

다섯살인데 아직 한글을 못 뗐어요 다들 만나면 그 얘기부터 합니다 애가 원래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그런 말 들으면 더 움츠러들겠더러구요 남의 집 애한테 그런거 물어보는거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궁금해도 그냥 좀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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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구름의꿈

    남의 집 애한테 그런거 왜 물어보는지 진짜 모르겠어요

    1달 전
    별밤낙원작성자

    그쵸 궁금하면 그냥 속으로만 하세요

    1달 전
  • 민우짱

    한글은 때 되면 다 떼더라구요 저는 마음이 급해서 다섯살에 학습지를 붙였다가 애가 책상 근처도 안 가려고 해서 반년을 쉬었어요 그러다 여섯살에 두달만에 뗐습니다 억지로 시키면 될것도 안됩니다 스트레스주면 더더욱요

    1달 전
  • 미미들블루

    낯가리는 애들은 그런 말에 더 움츠러들죠

    1달 전
    반짝별이

    낯가리는걸 떠나서 저런건 누구나 싫다고봅니다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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