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준비 지금부터 해야 하지 않나요?
저희 애 수능도 딱 최저만 맞춰서 결국 논술 못치면 안 좋은 대학 갈 거 같은데, 왜 얘는 공부를 안 하는 걸까요?
저희 애 수능도 딱 최저만 맞춰서 결국 논술 못치면 안 좋은 대학 갈 거 같은데, 왜 얘는 공부를 안 하는 걸까요?
이번주말 오랜만에 가족 여행 가기로 했는데.. 벌써 기대되네요 첫째가 재수를 해서 한동안은 못갔거든요 거의 9개월~10개월? 그래서 더 기대되는것 같아요 ㅎㅎ
어떤 걸 더 우선시하시나요? 당연히 학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철학과라도 상관없으니까 높은 대학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과 바꾸면 된다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사고 다니는 평범한 학생인데 목표를 설정하다 보니까 도저히 수시로는 안될 것 같아서 쌤들한테 양해구하고 정시로 돌리려고 생각중입니다. 내신은 대충 챙기면서 나중에 우주상향으로 한
교대가서 바로 7등급 공무원 하기 아니면 경북대 공대가서 사기업 취직하기. 두개 이번에 지원했는데 어디가 더 좋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만성비염이 있긴 했는데 요즘들어서 머리가 무겁고 뇌에 힘이 잘 안들어가서 집중도 안되는 것 같아요. 집중하려고 하면 꼭 재채기가 나오고 눈도 붓고 힘들어서 스트레
요즘 애들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공부 열심히 하고 피곤해보이던데 침구류 바꿔주거나 영앙제는 어떤가요?
공부하랴 취준하랴 경쟁의 굴레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진짜 별거 없더라구요.. 해놓은 게 별거 없는거라기 보다는 그냥 하면 되는데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제
과외쌤이 이번에 우리 딸아이 성적 너무 잘올려주셔서 뭐라도 챙겨드리고 싶은데,, 그냥 챙겨드리는건 부담스러우실 것 같아서 보니까 곧 생일이시더라구요? 생일선물 기념으로 간단하게 챙
제가봤을떄 빵날것 같은데 2점대 3점대까지 뚤릴거면 정시하시는 분들도 지원해보시는게 이득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