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 없이 수능 준비 가능할까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요즘 수능 준비하는 학생들 보면 인강을 거의 기본으로 듣더라고요 요즘 인강 가짓수도 너무 많아서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듣긴
요즘 수능 준비하는 학생들 보면 인강을 거의 기본으로 듣더라고요 요즘 인강 가짓수도 너무 많아서 뭘 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듣긴
수학 개념 설명하면 다 이해하는데 막상 시험지 보면 계산실수로 점수 날아가는거 볼때마다 진짜 속터집니다.. 틀린 문제 다시 풀라고 하면 또 맞추거든요, 근데 왜 시험장에서는 그게
재수생들 수학 공부법 글 보다가 문득 우리 애 생각이 났네요 재수생도 기초부터 다시 잡는게 핵심이라고들 하던데, 중1인 우리 애도 솔직히 초등 연산부터 구멍이 있는것같아서 걱정이
고3 딸아이가 요즘 대학 선택 때문에 매일 고민하더라구요 성적대로라면 중앙대 경영이나 경희대 빅데이터쪽 둘 다 가능한데 본인은 경희대를 더 가고싶다는데 저는 솔직히 중앙대 경영이
벌써부터 고등 가면 어떻게 되나 걱정이 되는게, 주변에서 고등 가면 평일은 학교 숙제에 수행평가에 치여서 학원 다닐 시간도 없다고들 하더라고요. 중3도 이렇게 바쁜데 고등학교는 정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애가 미술쪽에 재능이 좀 있어서 예고 생각하고있는데요 지금 동네 화실 다니는데 입시반으로 옮겨야하나 고민중임 예고 다니고 싶으면 학원도 바꾸는게좋은가요
수험생들 체력 관리랑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영양제 있을까요
예비 고1 올라가면서 수학 학원을 대형으로 옮겨볼까 하는데요 다 가서 레벨테스트 받고 상담받자니 아이도 힘들 것 같고, 저도 시간 내기가 만만치 않아서요. 보통 어머님들은 학원 정
고2 올라가는 아이 학원비 때문에 한숨이 나오네요.. 평소 다니던 학원비에다가 이번 겨울방학 때 확통이랑 미적 특강을 같이 듣기로 했는데 그거 합치니까 100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들 주변엄마들이 벌써부터 독서논술 학원 팀짜서 들어간다고 난리네요 요새는 문해력이 워낙 중요하다구 하구 나중에 고등 국어까지 연결된다니까 마음이 조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