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 다니면서 서울대 공대 재도전한다는 자녀 지원해줘야 할까요
이미 약대에 들어간 애가 갑자기 진로가 아닌것같다면서 무휴학으로 3수해서 서울대 공대 가겠다는데, 저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미 약대에 들어간 애가 갑자기 진로가 아닌것같다면서 무휴학으로 3수해서 서울대 공대 가겠다는데, 저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반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하루 20~30분 정도 러닝은 괜찮겠죠?
아이가 초5인데 아직도 옆에 앉아있지 않으면 공부를 시작조차 안 해요 숙제 있는지 물어봐야 알고, 문제집 펼치라고 해야 펼치고, 다 됐냐고 확인해야 끝내는 패턴이 몇 년째 반복되는
중2 아들 독서 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글 올려봅니다 학교에서 독서 기록장을 써야 한다고 해서 일주일에 책 한 권씩은 읽히고 있는데, 다 읽고 나서 내용 물어보면 주인공 이름도 모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일반고 고2인데 국어는 그냥 학교 수업으로만 버티고 있었는데, 요즘 수시 논술 비중 보니까 슬슬 불안해지네요
저는 아직 초등이라 먼 얘기긴 한데 요즘 주변 고등 자녀 두신 분들 얘기 들으면서 미리 궁금해지더라고요 학교 내신은 수시에 직결되고 모의고사는 정시랑 연결되니까 두 마리 토끼를 잡
동아리 활동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실제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궁금한데, 주변 얘기 들어보면 진로랑 연계된 동아리를 골라야 생기부가 일관성 있게 채워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친한
요즘 애들이 수행평가 준비할때 챗GPT나 클로드 같은거 쓰는게 기본이 됐다는데, 우리 애도 쓰고 있는것같아서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학교에서 명확한 기준도 없는것같고 그냥 놔
전교 1~3등 유지하던 애가 고2 되면서 갑자기 말수도 줄고 학원 가기 싫다는 말을 달고 삽니다. 공부는 시키는 만큼 하는 편인데 요즘은 거부하려는 느낌이 강합니다. 사춘기가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