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아이가 수상했는데도 원장님이 이런 말을
초등 4학년 아이가 학교 수학경시대회에서 상 받았어요. 그래서 학원 원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우리 학원에서는 이 정도는 다들 받는 거예요. 더 높은 목표 가지셔야 해요"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아이가 열심히 해서 받은 상인데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물론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하신 말씀이겠지만, 아이 앞에서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학원 원장님들이 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나요? 아니면 학원을 옮겨야 하는 건지 고민이에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