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 학원은 보통 프랜차이즈로 보내던데
7~12세 정도 아이들은 보통 동네학원들보다는 프랜차이즈에서 배우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이유가 있을까요??
7~12세 정도 아이들은 보통 동네학원들보다는 프랜차이즈에서 배우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이유가 있을까요??
저희 아들이 갑자기 특정 수학 학원을 보내달라고 난리네요.. 평소엔 공부의 ㄱ자만 꺼내도 도망가던 앤데 웬일인가 싶어 물어봤더니, 친한 친구들이 거기 다 다녀서 자기도 가고 싶다네
대형 프랜차이즈는 있는 것 같은데 동네 작은 보습학원이나 예체능 학원은 웬만하면 없는건가요
학원 스케줄 짜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지금 국어, 영어, 수학 기본으로 하고 있고 수영이랑 피아노까지 총 5개 다니고 있거든요. 근데 주변 보니까 이제 고학년 올라간다고 예체능은
요즘 교육비가 정말 만만치 않잖아요.. 저희 집은 아직 학원을 한 군데도 안 보내고 있거든요. 아이가 집에서 인강 보면서 혼자 해보겠다고 해서 믿고 맡기고는 있는데, 주변 엄마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축하할 일인데도 제 마음 한구석이 왜 이렇게 허전한지 모르겠네요 주변에서 어디 갔냐고 물어보면 대답하기가 좀 망설여지고
가능할까요
이번에 아이 학원을 옮기기로 결정했는데, 원래 다니던 학원에 언제쯤 말씀드리는 게 예의일까요
주변 보니까 벌써 피아노랑 태권도는 기본으로 다들 시작했더라고요 예체능이 정서에도 좋고 태권도는 에너지 발산에 최고라고들 하시는데, 억지로 보내서 애 스트레스 줄까 봐 망설여지네요
정말 입시라는 게 아이 한 명만 힘든 게 아니더라고요.. ㅠㅠ 애 성적 하나에 집안 분위기가 들쑥날쑥하고, 혹시라도 애 기분 상할까 봐 남편이랑 저랑 집에서도 까치발 들고 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