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문해력 저하랑 숏폼.. 정말 심각하네요
요즘 애들 스마트폰, 특히 틱톡이나 쇼츠 같은 숏폼에 너무 노출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틈만 나면 폰 붙들고 짧은 영상만 넘겨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긴 글 읽는 걸 너
요즘 애들 스마트폰, 특히 틱톡이나 쇼츠 같은 숏폼에 너무 노출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틈만 나면 폰 붙들고 짧은 영상만 넘겨보는데, 그래서 그런지 긴 글 읽는 걸 너
이번 겨울방학 때 부족한 과목 확실히 안 잡아두면 수능 때 후회할 것 같은데 아이는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떨립니다..
아이 고등 올라오고 나서 학원비 결제할 때마다 손이 떨리네요.. 국영수에 탐구 한 과목 추가하고 특강까지 끼니까 한 달 교육비가 웬만한 직장인 월급 수준이에요 외벌이로 겨우겨우 버
요즘 뉴스를 보니 정시에서도 학교폭력 기록을 반영하는 대학들이 늘어난다하네요. 솔직히 너무 좋지않나요?? 대학교도 당연히 학폭전과있는애들 걸러서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좋은
고등 국어는 차원이 다르다는 말을 하도 들어서 걱정이네요.. 독해력을 키워주는 학원이 좋을지, 아니면 문법이랑 고전을 빡세게 잡아주는 학원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대형 강의 위주인 곳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집 앞 공립을 보낼지, 아니면 셔틀 태워서라도 사립초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너무 커요
수학,영어,국어,논술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대부분 프랜차이즈더라구요
아침엔 잠 깨우기도 힘들어서 맨날 굶고 나가고, 학교 점심 급식은 그럭저럭 먹는 거 같은데.. 문제는 학원 갔다가 저녁에 오면 배고프다고 맨날 편의점에서 컵라면이나 삼각김밥, 과자
고3 올라가는데 공부하는 꼴을 보면 속이 터져요 공부한다고 방에 들어가 있긴 한데, 슬쩍 문 열어보면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패드로 인강을 보고 있네요 본인은 이게 편하고 집중이 더
지금까지 공부 아예 안 하고 놀기만 했습니다. 내신이미 답없고, 수능공부를 해야 하는데 아직 1회독한게 하나도 없습니다변 친구들은 벌써 수학 기출 돌리고 인강 커리 거의 다 끝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