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아이한테 좋은 취미
아이가 사춘기인지 주말에도 자기 방에만 있고 가족들이랑 대화를 안 하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서 같이 시간을 좀 보내고 싶은데, 중고등학생 아이랑
아이가 사춘기인지 주말에도 자기 방에만 있고 가족들이랑 대화를 안 하려고 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서 같이 시간을 좀 보내고 싶은데, 중고등학생 아이랑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성적은 제자리걸음이고, 물어보면 "그냥 했어"라고만 대답하네요.. ㅠㅠ 예전엔 목표도 뚜렷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더니 요즘은 눈빛도 흐릿하고
윈터스쿨 못다니겠다고 퇴소했고 결국 독재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공부나 관리가 잘 될지 의문이라 재수 성공할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만 너무 손 놓고 있었나 싶어 갑자기 불안해지네요 주변에 다 하고있고..
저희 아이가 이번에수시로 서성한 중 한 군데 붙었거든요. 저희 부부는 너무 기뻐서 잔치라도 할 분위기인데, 정작 아이는 무조건 재수해서 스카이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재수한다고 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사 계획도 없고 해서 이왕이면 한 학원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입시까지 쭉 책임져주는 곳에 보내볼까 고민 중이에요. 선생님들이 아이 성향을 오랫동안 파악하고 계시니까 관리 면에
성대 경영이랑 고대 인문 하위과 둘 다 합격할 것 같은데, 장래 희망이 로스쿨 진학이라 고민이 깊네요 로스쿨은 학벌이 깡패라고들 하셔서 고대를 가는 게 맞나 싶다가도, 로스쿨 입시
수시 학종으로 외대 서울캠퍼스 지원해 보고 싶어 하는데, 일반고 기준으론 5등급이면 턱도 없겠지만 외고라면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요? 생기부는 어문 계열 쪽으로 나름 꽉 채워두긴
대체 왜 발표를 한 달이나 뒤에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요 ㅠㅠ 요즘 같은 세상에 컴퓨터로 점수 순대로 돌리면 몇 초면 끝날 일 아닌가요?
원래 이과 지망이라 화생(화학, 생명) 공부하고 있었는데 하면 할수록 제 길이 아닌 것 같아요.. 모의고사 보면 항상 4~5등급에서 머물고 킬러 문제는 손도 못 대겠더라고요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