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입시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심하네요
정말 입시라는 게 아이 한 명만 힘든 게 아니더라고요.. ㅠㅠ 애 성적 하나에 집안 분위기가 들쑥날쑥하고, 혹시라도 애 기분 상할까 봐 남편이랑 저랑 집에서도 까치발 들고 다니는 기분이었네요 결과적으로 수시도 만족스럽게 나와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고3 시기를 거칠 텐데 모든 학부모님들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