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공부 안 할 거면 기술 배워라 했더니

요리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나이에 요리쪽으로 완전히 틀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요리사 박봉이라고 하던데.;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5

  • 고딩맘중징

    그냥 방학 때만 짧게 체험해 보라고 하세요 요리가 생각보다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ㅋ

    7달 전
    토박님의작성자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7달 전
    달스윗

    요리 배우면 집에서 반찬걱정 없겠네요

    7달 전
    갈산사랑

    맞아요 요리나 미용도 체력 장난 아니라서 애들이 금방 지치기도 하더라고요

    7달 전
  • 요요미요요

    공부랑 병행하며 진로찾는거 추천이요. 화정동 이지베스트 학원은 영, 수 경시대회도 분기별로 크게열어서 동기부여 해주고 선행기간엔 빡시게 선행하다가 내신기간엔 무한보강이랑 추가수업으로 엄청 다지기 들어가거든요~ 쉴틈없이 하는 공부가 즐겁다는 소리도 나오고 이런게 동기부여지 싶더라구요. 진로를 찾아가며 공부를 열심히 해두면 선택지가 넓어지니 화정동 이지베스트처럼 잘하는 학원 어떠세요??

    4달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