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공부 안 할 거면 기술 배워라 했더니
요리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나이에 요리쪽으로 완전히 틀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요리사 박봉이라고 하던데.;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요리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나이에 요리쪽으로 완전히 틀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요리사 박봉이라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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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방학 때만 짧게 체험해 보라고 하세요 요리가 생각보다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ㅋ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요리 배우면 집에서 반찬걱정 없겠네요
맞아요 요리나 미용도 체력 장난 아니라서 애들이 금방 지치기도 하더라고요
공부랑 병행하며 진로찾는거 추천이요. 화정동 이지베스트 학원은 영, 수 경시대회도 분기별로 크게열어서 동기부여 해주고 선행기간엔 빡시게 선행하다가 내신기간엔 무한보강이랑 추가수업으로 엄청 다지기 들어가거든요~ 쉴틈없이 하는 공부가 즐겁다는 소리도 나오고 이런게 동기부여지 싶더라구요. 진로를 찾아가며 공부를 열심히 해두면 선택지가 넓어지니 화정동 이지베스트처럼 잘하는 학원 어떠세요??
12시에 깨우면 대답만 하고 한시에 일어나서 밥 먹고 다시 눕는 고1 주말 계속 이렇게 보낼까요 고3되면 철들려나요
고3인데요 새벽 두시에 방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들어가보면 헤드셋 쓰고 게임하고있어요 성적은 계속 잘 나와서 뭐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ㅎ.. 😢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