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만 붙잡고 있으려는 애 때문에 답답합니다
재수하면서 실기랑 수능을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기는 선생님들도 잘한다고 하시고 본인도 자신 있어 하는 편이에요 문제는 최저입니다 하루 종일 실기실에 있다가 밤에 들어오면 책상
재수하면서 실기랑 수능을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기는 선생님들도 잘한다고 하시고 본인도 자신 있어 하는 편이에요 문제는 최저입니다 하루 종일 실기실에 있다가 밤에 들어오면 책상
수학너무어려워요
상담 갔더니 내신은 이제 의미 없으니 정시로 돌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말 듣고 집에 와서 애랑 계획을 다 새로 짰거든요 근데 다음날부터 수행평가가 줄줄이 나오네요 이런거 그냥 다
일곱살인데 주변에서 다들 연산 문제집 한다는 얘기 듣고 마음이 급해졌어요 저희 애는 아직 십분도 못 앉아 있고 뭘 하자고 하면 꼭 옆에 앉아달라고 해요 혼자 하는걸 힘들어해서 결국
고1 전 과목이 다 바닥이라 사실 기대를 접고 있었는데 수학만 1등급 나오네요 그래도 다른 내신 3~4등급이면 수시는힘들겠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초4인데 예체능 하나는 끝까지 시키자는 생각으로 3년째 보내고 있어요 요즘 들어 가기 싫다는 소리를 매주 하는데 이 나이에 스스로 판단해서 그만두겠다는게 좀 그래서 그냥 계속 보내
문제집 펴자마자 화장실 갔다 물 마시고 다시 앉고 한 장 넘기는 데 사십 분 걸리고 휴대폰 보고, 게임하고,... 학교에서도 자리에서 자꾸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 일찍
같은 학년인데 학교마다 진도가 한 학기씩 차이 나는 게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나중에 같은 시험을 보는데 이렇게 편차가 커도 되는 건가 싶네요
초4 아이가 책은 정말 좋아합니다 주말이면 도서관에서 다섯 시간도 앉아 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발표를 거의 못 한다고 합니다... 담임선생님이 손 든걸 본 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
레벨 떨어지고 나서는 가방도 안 챙기고 그냥 시간만 때우고 옵니다 올려보겠다고 할 줄 알았는데 제가 애를 잘못 봤어요.. 떨어지면 그냥 박탈감 너무 쎄게 오는 것 같습니다 원래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