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 수능이 코앞인데 낮잠 세 시간 자요
재수하는 아들 독학재수학원 보내는데 한달에 140이에요 담임 관리 해준다길래 보낸건대 출결 문자만 꼬박꼬박 오고 정작 애는 점심 먹고 업드려서 세시간을 자다 온대요ㅜ 학원에 전화하
재수하는 아들 독학재수학원 보내는데 한달에 140이에요 담임 관리 해준다길래 보낸건대 출결 문자만 꼬박꼬박 오고 정작 애는 점심 먹고 업드려서 세시간을 자다 온대요ㅜ 학원에 전화하
주5일 학원 다니고 숙제도 꼬박꼬박 하는 앤데 이건 진짜 말이 안 됩니다 애 앞에선 괜찮다 했는데 저 혼자 속상하네요 ㅠㅠ
중3 겨울방학 계획 짜는데 셋 중에 뭐가 나을까요 1. 지금 다니는 수학학원 겨울특강만 + 집 앞 관리형 독서실 2. 버스로 20분 거리 대형 학원 고1 선행반 (주5일 오후 1시
5세 여아고 아직 한글은 자기 이름만 읽어요 주변 보니 벌써 그림책 혼자 읽는 친구들도 있어서 조금 조급해지네요ㅎㅎ 알아보니 통글자 카드로 먼저 익히는 방식이랑 자음모음 소리부터
초6 아들이 게임 상점에서 할인율 붙은 아이템 가격은 1초만에 암산하는데 학교 단원평가 분수 나눗셈은 30점 받아왔어요 여담인데 담임샘이 상담때 계산은 빠른데 식을 안쓴다고 하셧거
학원의신에서 최신 입시 정보를 더 편하게 찾아보세요
전국 No.1 학원 정보 어플, 학원의신
작년 겨울부터 하루 15개씩 외우고 다음날 아침에 테스트만 했습니다 오늘 단어장 두권째 끝났네요 이제 하루 개수를 늘릴지 그대로 갈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학원은 안다녀요
다음주 토요일에 아이 첫 면접이 있어요 처음이라 저도 떨려서 같이 가기로 했는데 학교 안에는 학부모 대기실이 따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차를 가져가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교내 주차는 안
고2 아들 얘기입니다.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인데 엉덩이가 정말 가벼워요 인강 틀어놓고 10분이면 일어나서 냉장고 열고 폰 보고 다시 앉기를 반복해요 학원도 똑같았고요. 뭐 어떻게
다섯살 아이가 요즘 영어 노래 영상을 혼자 찾아서 봐요 하루 30분으로 정해놨고 시간 되면 스스로 끄는 편이에요 근데 가사 뜻을 자꾸 물어봐서 한글자막을 켜줄까 고민이에요 주변에서
패드 켜는 순간 숙제 5분 하고 유튜브로 넘어가는데 숙제라서 뺏을 수도 없어요 게임 줄이려고 그렇게 애썼는데 학교에서 기기를 쥐여주니 너무 별로네요
최신 입시 정보 확인부터 맞춤학원 추천까지!
학원의신 앱에서 더 빠르게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