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작 vs 언매 선택 기준
고2이고 독서 지문 읽는 게 좀 느린 편이고, 문법은 그냥 평범해요 수능은 언매가 유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재수까지 각오한다면 언매로 시작하는게 더 고점이 높을까요
고2이고 독서 지문 읽는 게 좀 느린 편이고, 문법은 그냥 평범해요 수능은 언매가 유리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재수까지 각오한다면 언매로 시작하는게 더 고점이 높을까요
대치동 종합반을 보낼지 단과 조합으로 갈지 결정이 안 서네요. 종합반은 관리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업 선택권이 없고, 단과 조합은 자유롭지만 자기관리가 안 되면 위험하다고
한 문장 읽고 이해하려고 멈추고, 또 읽고 멈추고 이러다 보니까 지문 하나 읽는 데 10분 넘게 걸리는데, 독서 지문 어떻게 읽어야 이해 빠르게 읽을 수 있는건가요 그냥 쭉 읽고
고2 아들 겨울방학 수학 계획 짜는 중인데요, 주변에서는 미적분까지 다 끝내야 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희 애는 지금 수2까지 끝낸 상태고 내신은 2등급 정도 나오거든요. 미적
정시 준비는 전혀 안 했는데 전부 다 예비네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이 시기에 개념 보는 건 시간 낭비라고 하는데 전 자꾸 헷갈리는 개념들이 있어서 불안하거든요
수능 직전에 직전에 사설 모의고사 보는 게 도움이 될까요? 학원에서 11월 첫째 주에 파이널 모의고사 본다고 하는데요, 전 오히려 수능 직전에 모의고사 보면 멘탈 흔들릴까봐 걱정돼
수능 일주일 남았는데 국어가 계속 2등급이에요ㅠ
요즘 킬러 문제만 따로 모아서 유형별로 패턴 익히는 중인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서는 30번 포기하고 나머지를 확실히 맞추고 있는데, 저는 항상 30번 제외하고는
선배들마다 말이 다 달라서요. 어떤 선배는 전날 아예 안 했다고 하고, 어떤 선배는 개념 정리 노트 쭉 봤다고 하고ㅜㅜ 저는 불안해서 아무것도 안 하면 오히려 더 긴장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