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아이 수학 갑자기 오르더니 이제 자기주도 하겠대요
저희 아이가 작년까지만 해도 수학 중위권이었는데 겨울방학때 학원 옮기고나서 갑자기 실력이 오르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즘은 학원 숙제도 스스로 챙기고 문제집도 알아서 사서 풀고있어요 제
저희 아이가 작년까지만 해도 수학 중위권이었는데 겨울방학때 학원 옮기고나서 갑자기 실력이 오르더라고요 그러더니 요즘은 학원 숙제도 스스로 챙기고 문제집도 알아서 사서 풀고있어요 제
중2 겨울방학부터 학원 스케줄 좀 빡세게 돌렸더니 이번학기 들어서 확실히 달라졌네요 집에서도 알아서 책상앞에 앉아있고 뭐 물어보면 귀찮아하던 애가 요즘은 자기가 먼저 질문하러 와요
매일 국어 인강 2강씩 들으면서 기출 분석 병행하면 가능할까요? 솔직히 양이 너무 많아서 압도당하는 기분인데.. 그냥 3모 전까지 완강하는 게 의미가 있을지 아니면 좀 늦더라도 꼼
요리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진로를 이쪽으로 정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 나이에 요리쪽으로 완전히 틀면 나중에 공부할 수 있을까요 요
결국 저희 아이도 재수의 길을 가게 됐네요..ㅠㅠ 집에서는 도저히 집중이 안 된다고 본인이 먼저 기숙학원 보내달라고 하는데 대충 알아보니 수업료에 숙식비, 교재비, 모의고사비까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프리미엄 독서실 1인실 쓰는데 칸막이 막혀있긴 한데 바닥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런지 다리 떨 때마다 내 책상까지 미세하게 진동느껴집니다 이런거 직접적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 문제 안
그냥 학군지 끝자락인데, 예비중3 탑반 아이들은 겨울방학 때 미적분까지 다 돌린다고 하네요 상담 실장님이 지금 수1 시작이면 늦은 편이라고, 고등 가서 내신 챙기려면 지금 다 끝
비학군지에서 아이 키우고 있는데, 가끔 학군지 놀러 가보면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단순히 학원이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아이들의 학습 태도나 부모님들의
영어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건 아닐지 걱정이네요 집에서 가끔 영상 보여주는 정도였는데 어학원 보내는게 가장 좋겠죠?
집 앞 공립을 보낼지, 아니면 셔틀 태워서라도 사립초를 보내야 할지 고민이 너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