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방학숙제 스스로 못 챙기는 거 게으른 건지 원래 그런 건지
독후감이나 독서록 같은 거 알아서 챙겨서 하는 애들이 진짜 있긴 한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저희 애는 말 안 하면 손도 안 댑니다 고2가 돼서도 이러니까 이게 그냥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진짜 습관이 안 잡힌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주변에 물어보면 다들 "우리 애도 그래" 하는데 그게 위로인지 그냥 다들 포기한 건지도 모르겠고.. 혹시 이런 거 어느 시점에 스스로 되더라, 아니면 끝까지 안 되더라 경험 있으신 분들 솔직하게 좀 얘기해주세요 못고치는건가요? 천성인건가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