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애 아빠가 자꾸 재수하라고 압박하네요

이번에 아이가 건동홍 라인에 합격했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하고 만족하고 있거든요. 근데 애 아빠가 자꾸만 "너 점수면 한 번 더 해서 충분히 SKY 갈 수 있다"며 재수를 압박하네요.. 본인은 애를 위해서 하는 말이라지만 애는 벌써 스트레스 받아서 표정이 안 좋아요 ㅠ 사실 요즘 입시가 워낙 치열해서 재수한다고 무조건 성적 오른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아이는 이번에 너무 고생해서 대학 생활 즐기고 싶어 하는데 아빠가 저렇게 나오니 집안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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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넘을벽

    입시는 정말 운도 따라야 하는 거라 아이 뜻 존중해주시는 게 나중에 후회 안해요

    8달 전
  • 뷰티마스터

    재수는 억지로 한다고 점수 나오는게 절대 아닌데

    8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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