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표 나온 날 이후로 말을 안 섞네요
지난 모의고사 성적표 받고 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크게 뭐라 한 것도 아니고 이대로 괜찮겠냐고 물었을 뿐인데요 그날 이후로 방문 닫고 안 나옵니다ㅠㅠ 밥도 제가 자리 비우면 그
지난 모의고사 성적표 받고 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크게 뭐라 한 것도 아니고 이대로 괜찮겠냐고 물었을 뿐인데요 그날 이후로 방문 닫고 안 나옵니다ㅠㅠ 밥도 제가 자리 비우면 그
국어랑 영어가 딱 중간에서 더 안올라가요 학원도 보내고 인강도 듣는데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애가 공부하는 시늉만 하는것같기도 해요~~ 책상엔 앉아있는데 머리는 딴데
애가 아직 어린데 맨날 공부만 시키는것도 한계인것같아서 이번 여름방학엔 뭔가 색다른 경험 해줬으면 싶은데 다들 어떻게 활용하세요 중학교 1학년입니다
아이가 중학교 때는 그래도 상위권이었는데 고1 올라오고 나서 받은 첫 성적표가 예상보다 훨씬 처참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충격이라기보다 올 게 왔다는 느낌이랄까요 선행을 좀 더 철
고2 아이 내신이 3등급 초중반인데 교과전형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종합으로 가자니 비교과가 특출난것도 없어서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비슷한 성적대 아이 두신 분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그냥 기출 풀고 개념 반복하는 식으로 쭉 밀어왔는데 모의고사 볼 때마다 처참한 점수가 나오네요 주변에서 기초가 없으면 사고력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오히려 낫다라던데 고3한테도 해당되
애 수학 방향 잡으려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는데 학원마다 하는 말이 달라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고, 어떤 데는 지금 당장 중등 선행 들어가야 한다고 하고 어떤 데는 초등 심화
저희 아이가 고1 겨울방학 끝나고 고2 올라가는 시점에 갑자기 학교 그만두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성적은 나름 상위권이고 딱히 문제가 있어보이진 않았는데 학교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고
학원 스케줄이 늘어나다 보니 애가 저녁을 제대로 못 챙겨 먹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학원 끝나고 오면 9시가 넘는 날도 있어서 그때마다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빵으로 때우고 그냥 자더라고
요즘 아이가 수학 학원을 아예 안 가겠다고 드러눕는 수준임 억지로 끌고 가면 수업 내내 삐져있다고 선생님한테 연락이 오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진도가 걱정됨 지금 초1인데 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