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인생이란게 참 별거 없는 것 같습니다
공부하랴 취준하랴 경쟁의 굴레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진짜 별거 없더라구요.. 해놓은 게 별거 없는거라기 보다는 그냥 하면 되는데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이제 어느덧 아이의 아빠가 되었는데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별거 아닌 일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ㅋ.. 밤에 센치해져서 한번 써봤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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