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요즘은 제가 할 게 없어졌네요

작년까지는 제가 시간표를 짜줬어요 몇시에 뭐 하고 몇시에 뭐 하고.. 안 그러면 하루가 그냥 사라지는 애였거든요 올해 들어서 갑자기 자기가 종이에 적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제가 뭐라 하면 이미 했다고 합니다 좋은데 좀 허전하네요 애 관리하는시간도 없고 학원도 바뀔 새 없으니까 그냥 계속 그대로 머무르는중.. 이제 곧 고등학교 진학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될런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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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뭐해야되냐참하트

    저는 그 시기에 운동 등록했어요 진짜 추천합니다

    1달 전
    티마리스맛

    학부모도 뒷바라지 체력 필수

    1달 전
  • 리테라하트

    허전한 거 이해돼요ㅠ 근데 좋은 신호죠

    1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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