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고민
안녕하세요 14세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국 교육에 적응을 잘 못하는것 같아요. 유학을 보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혹시 여기 유학생 부모님들도 계실까요? 지금 생각하는
안녕하세요 14세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한국 교육에 적응을 잘 못하는것 같아요. 유학을 보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혹시 여기 유학생 부모님들도 계실까요? 지금 생각하는
우리 애가 6월 모의고사 끝나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나름 전교 1~3등 유지하던 앤데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다그치면 역효과날거 알아서 며칠 지켜
애 진로상담받으러 갔다가 컨설턴트가 보여준 자료인데 2010년이랑 2025년 공대 입결 비교표 봤습니다 시립대 이화여대는 그대로인데 경희대 건국대는 엄청 올라가고 홍익대 아주대 인
중딩이고 공부도 잘 안합니다. 학원은 다니는데 성적은 매번 그대로네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답니다. 얘기해줘도 자기는 꼭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대요. 근데 저도 그렇
수능 시험장이 집에서 꽤 멀어서 숙소를 미리 준비하려고 해요.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하는데 전날 미리 근처 숙소에서 하룻밤 자는 게 나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일단 좋은 학교 넣어두고, 반수한다음에 전과하거나 재수성공할 생각입니다. 간판을 높일거라 최대한 비주류학과 ,낮은 학과 넣을 생각인데 전과나 복수전공 쉬울까요?
아이가 지금 지방에 있는 외고를 다니고 있는데요, 내년에 강남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전학을 고려하고 있어요. 강남 쪽 일반고로 전학을 갈지, 아니면 기숙사 생활을 하더라도 지금
지구과학은 2등급 나오는데 물리는 4~5등급 나옵니다. 솔직히 개념도 제대로 안본 상태이구요 지금이라도 사탐으로 바꾸는게 좋을까요 확실히 과탐에 비해서는 할만하다고 해서..
소형 학원과 대형 학원 중 어디가 나을지 고민입니다. 대부분 아는 장단점인데, 내 아이 집중해주냐 시스템이 너무 잘되어있고 노하우가 축적되어있냐 차이인데 비용 차이도 좀 나고 논
어디있을까요? AI 다음은 로봇이라고 하는데 기계쪽도 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