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도 있네요
사칭할사람이 없어 이부진 사칭을 하네요 ㅋ.ㅋ 상속세는 예전에 낸거 아닌가요 이건희회장님 돌아가셨을때? 아직 이런게 있다니 웃기네요 속는 사람이 있다는거겠지요? 다들 조심하셔요

사칭할사람이 없어 이부진 사칭을 하네요 ㅋ.ㅋ 상속세는 예전에 낸거 아닌가요 이건희회장님 돌아가셨을때? 아직 이런게 있다니 웃기네요 속는 사람이 있다는거겠지요? 다들 조심하셔요

수성구 지역 수능 수학 학원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초등학교 6학년이고 3년전쯤에 갤럭시 보급형 폰을 하나 사줬어요 근데 요즘 친구들이 다 아이폰으로 바꾸고 아이폰을 안 쓰면 은근한 무시?같은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애들 왜그런지
저번에 범어점인가 수성점은 웨이팅이 많았던거 같은데 가보신분 계신가요?
어차피 합격 확률이 엄청낮아서 굳이 학원 다닐필요가 있을까한데,,, 아들은 방학때부터 주1회정도만 수업 들으면서 준비하고 싶다고 하네요 수학 성적은 그래도 잘 나오는 편이에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배경 설명이 좀 길 수 있는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저희 아이가 중3인데 내신은 전교권이고 모의고사 성적도 나쁘지 않은 편인데, 유독 시험 시간이 빡빡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중학교 때는 그나마 적당히 따라가던 아이인데 고등 올라가고 나서 매일 집에 오면 지쳐있고 표정이 어두워져서 보는 부모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억지로 다그치면 더 닫힐것같고 그냥 두
큰애가 올해 대학 들어가는데 기숙사 생활하면서 식사는 따로 해결해야되더라고요 하루 2만원씩 주면 될것같은데 주변에서 적다고해서 여쭤봅니다 다들 자취생이나 기숙사생 용돈 어느정도 주
명지대랑 전북대중 고민입니다 가족들은 다들 전북대 경영 가라는데 솔직히 인서울이 취업할때 더 유리하지않나 싶어서요 애는 본인은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싶다는데 명지대는 과가 애매하긴해
한 문장 읽고 이해하려고 멈추고, 또 읽고 멈추고 이러다 보니까 지문 하나 읽는 데 10분 넘게 걸리는데, 독서 지문 어떻게 읽어야 이해 빠르게 읽을 수 있는건가요 그냥 쭉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