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진로가 애매해서 답답하네요
고2 아들이 아직도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 답답해요. 이것저것 관심은 있는데 확신이 없다고 하네요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공학 쪽에도 관심 있고, 경영학과도 생각해보고, 가끔은
고2 아들이 아직도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 답답해요. 이것저것 관심은 있는데 확신이 없다고 하네요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공학 쪽에도 관심 있고, 경영학과도 생각해보고, 가끔은
고2 아들 수학이 5등급인데 3등급까지 올리려고 하니까 정말 어렵네요ㅠ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하는 건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중학교 때는 그럭저럭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 예전에는 학교 얘기도 잘 해주고 친구들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방에만 들어가 있어요. 성적 얘기라도 하려고 하면 "엄마는 공부 얘기밖에 안 해"라면서 화를 내네요. 제가
고2 딸이 현재 학교에 적응을 못해서 전학을 고려 중이에요.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고 담임선생님과도 잘 안 맞는다고 해요. 매일 학교 가기 싫다고 하니까 마음이 아픕니다.
아들이 영어를 잘하는 편인데 정시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라서 안전하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1등급은 나올 것 같은데 다른 과목에 집중해도 괜찮을까요? 모의고사에서 계속 1등급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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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인데요...벌써 수힉이 너무 어려워요...학원 안다니는데 다녀야겠죠..? 추천좀요..ㅜ
딸이 지방 의대 준비 중인데 올해 입결이 많이 오를까 봐 걱정이에요. 작년보다 지원자가 늘었다고 하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내신은 1.1 정도 나오고 모의고사도 1등급대 초반인데 지
교육과정 바뀌고 수능 바뀌고 진짜 혼돈의 학년인것 같은데 왜 하필 이때 끼여갖고… 공부는 다들 어떻게 시키시나요?
공부할 때 자꾸 핸드폰 만지게 되는데 어떻게 통제해야 할까요? 의지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때도 많고 공부 시간표 짜놓고 폰은 멀리 둔다고 해도 결국 가져와서
현재 고3이고 과탐(생명+지구과학) 하고 있는데 성적이 너무 안 나와서 사탐런 고민 중이에요ㅠㅠ 과탐은 둘 다 34등급 정도 나오는데 사탐이 더 유리할까요 사탐런 하신 분들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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