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제에서 2등급 하나만 있어도 걱정인 상황
1등급 너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삐끗해서 2등급나오면, 2등급 인원도 안그래도 많다보니 엄청 떨어지는거더라구요 5등급제 이번에 도입하면 정말 여러모로 골 아플 거 같네요
1등급 너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삐끗해서 2등급나오면, 2등급 인원도 안그래도 많다보니 엄청 떨어지는거더라구요 5등급제 이번에 도입하면 정말 여러모로 골 아플 거 같네요
중학교 때는 괜찮았는데... 고등학교가 이렇게 다른가요? 국어 6등급, 수학 7등급, 영어 5등급이 나왔는데 정말 당황스러워요. 계속 숨기다가 이제 보여줬는데 참.. 답답합니다..
고2 아들이 아직도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 답답해요. 이것저것 관심은 있는데 확신이 없다고 하네요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공학 쪽에도 관심 있고, 경영학과도 생각해보고, 가끔은
고2 아들 수학이 5등급인데 3등급까지 올리려고 하니까 정말 어렵네요ㅠ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하는 건지...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중학교 때는 그럭저럭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 예전에는 학교 얘기도 잘 해주고 친구들 이야기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방에만 들어가 있어요. 성적 얘기라도 하려고 하면 "엄마는 공부 얘기밖에 안 해"라면서 화를 내네요. 제가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고2 딸이 현재 학교에 적응을 못해서 전학을 고려 중이에요. 친구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않고 담임선생님과도 잘 안 맞는다고 해요. 매일 학교 가기 싫다고 하니까 마음이 아픕니다.
아들이 영어를 잘하는 편인데 정시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라서 안전하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1등급은 나올 것 같은데 다른 과목에 집중해도 괜찮을까요? 모의고사에서 계속 1등급 나오고 있
중1인데요...벌써 수힉이 너무 어려워요...학원 안다니는데 다녀야겠죠..? 추천좀요..ㅜ
딸이 지방 의대 준비 중인데 올해 입결이 많이 오를까 봐 걱정이에요. 작년보다 지원자가 늘었다고 하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내신은 1.1 정도 나오고 모의고사도 1등급대 초반인데 지
교육과정 바뀌고 수능 바뀌고 진짜 혼돈의 학년인것 같은데 왜 하필 이때 끼여갖고… 공부는 다들 어떻게 시키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