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아이 진로가 애매해서 답답하네요

고2 아들이 아직도 진로를 정하지 못해서 답답해요. 이것저것 관심은 있는데 확신이 없다고 하네요ㅠ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공학 쪽에도 관심 있고, 경영학과도 생각해보고, 가끔은 교육 쪽도 괜찮다고 하고... 너무 여러 분야에 흩어져 있어서 집중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이과 문과 선택도 아직 못했는데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진로 체험도 몇 번 보내봤는데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다"는 애매한 반응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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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한빛별

    한국에서 공부만 해왔는데, 뭘 알턱이 있습니까.. 그냥 대학가고 조금 더 성인되어서 자유롭게 세상 탐색하다가 원하는걸 발견하는거죠.. 그거 아니면 그냥 남들이 가려고하는 대기업이나 공기업가려고 공부하는거구요

    1년 전
    mikey

    맞습니다 사실 공부말고 다른 걸 해봤어야 진로나 흥미가 있을텐데요

    1년 전
  • 보충수업

    저희 애도 그랬는데 고3 되니까 자연스럽게 정해지더라고요

    1년 전
    123132러브

    그건 정말 특이케이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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