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좋아하는 애로 키우니까 확실히 편하네요
저희가 딱히 공부를 빡세게 시킨 집은 아닌데요 그냥 어릴때부터 책만큼은 원없이 읽게 해줬거든요 근데 이게 나중 되니까 티가 확 납니다.. 국어 지문 이해하는 속도가 다르고 다른 과
저희가 딱히 공부를 빡세게 시킨 집은 아닌데요 그냥 어릴때부터 책만큼은 원없이 읽게 해줬거든요 근데 이게 나중 되니까 티가 확 납니다.. 국어 지문 이해하는 속도가 다르고 다른 과
초6인데 그동안 별다른 관리 없이 와서 기초가 많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중학교 올라가기 전에 뭐라도 잡아주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이 시기에 우선순위를 어디
애 국어가 약해서 인강 하나 들려볼까 하는데 요즘 뭐가 괜찮나요
고3 엄마인데요 요즘 애 앞에서 자꾸 마음에 없는 말만 하게 됩니다 속으로는 제발 시험 잘 봤으면 하는 마음뿐인데 막상 입에서는 건강이 우선이다 부담갖지 마라 이런 말만 나와요 �
연산 문제집보다는 교구로 놀듯이 해야 하나 싶습니다 아직 어린데 너무 서두르면 싫어하겠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게임만 하고 공부는 손도 안댑니다 성적은 계속 하위권인데 학원비만 나가는 중이고 이쯤 되면 끊는게 맞나 싶다가도 그래도 고3이라 뭐라도 붙잡고 있어야 하나 싶네요.. 하 학원이라도
N수 준비하면서 작년에 입시컨설팅을 한 번 받아봤어요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망설이다가 수시 원서 쓰기 직전에 결국 신청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반반이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아이 성
아이가 초등 1학년인데 주변 엄마들 보면 벌써 3~4학년 수학 선행 들어간 집이 있네요 약간 어른입장에서보면 초1이나 3학년이나 수학 크게 난이도 차이가 있는가 싶은데 그냥 진도
재수를 선택한 아들인데 수능 영어가 발목을 잡고 있어서 오늘 글 올려봅니다 작년 수능에서도 영어가 4등급 나왔는데 재수하면서도 딱히 나아지는 기미가 안 보이더라고요 절대평가에서 등
아이가 성실하게 문제집 풀고 학원 숙제도 빠짐없이 하는데 성적이 제자리인 게 벌써 1년째.. ㅠ 학원을 바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