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남으니까 집이 조용~
거실 티비를 안 켠 지 두 달쯤 됐습니다 남편이랑도 문자로 얘기합니다 밥 먹을 때 말고는 얼굴 볼 일이 없습니다
거실 티비를 안 켠 지 두 달쯤 됐습니다 남편이랑도 문자로 얘기합니다 밥 먹을 때 말고는 얼굴 볼 일이 없습니다
왕복 40분 걸리는 학원에 초등학생 보내는 집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그 시간이면 집 앞 공부방에서 한 타임을 더 돌 수 있습니다 저학년은 실력 차이보다 시간이 훨씬 큽니다.. 어차피
한 숟갈 먹고 내려가고 또 올라와서 한 숟갈 먹어요 게임한다고 밥 먹는 데 40분씩 걸리는데 실제로 앉아있는 건 정말 적습니다 초등 들어가면 급식 시간에 어떡하나 싶네요
요즘 저녁까지 독서실에서 먹고 오는데 매일 반찬 고르는 게 힘드네요 상하지 않으면서 식어도 먹을 만한 거 뭐 싸시나요
고2 2학기가 되니 세특 얘기가 부쩍 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보고서 주제를 밖에서 받아오는 게 이미 기본이고 사고 파는것도 심심찮게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성격상 스스로 쓰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재수하면서 실기랑 수능을 같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기는 선생님들도 잘한다고 하시고 본인도 자신 있어 하는 편이에요 문제는 최저입니다 하루 종일 실기실에 있다가 밤에 들어오면 책상
수학너무어려워요
공부 잘되네요 ㅋㅋ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훨씬 성적 높게 나온 것 같더라구요 이후로 새벽까지도 공부하고 엄청 일찍 일어나네요 남자의 승부욕 긁으면 공부 잘할 듯하네요
초4인데 예체능 하나는 끝까지 시키자는 생각으로 3년째 보내고 있어요 요즘 들어 가기 싫다는 소리를 매주 하는데 이 나이에 스스로 판단해서 그만두겠다는게 좀 그래서 그냥 계속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