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아이가 공부 하기 싫다고 하는데
요즘 아이가 학원도 가기 싫고 숙제도 하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원래 좀 느리긴 해도 성실하게 따라오던 애였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러니
요즘 아이가 학원도 가기 싫고 숙제도 하기 싫다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진짜 모르겠어요 원래 좀 느리긴 해도 성실하게 따라오던 애였거든요 근데 갑자기 이러니
혹시 다른 분들은 봉사시간 어떻게 채우고 계시나요
고2 올라가더니 갑자기 재수 얘기를 꺼내면서 독학재수학원 보내달라고 하는데, 아직 수능도 안 봤는데 벌써 독학재수를 생각한다는게 솔직히 황당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본인 의지가 생긴건
고1 1학기는 좀 적응하면서 천천히 시작해도 되는줄 알았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1학기 성적이 수시에 다 들어간다는게 맞는 말이잖아요 그러면 사실상 입학하자마자 내신 전쟁이 시작되는
내신은 그럭저럭 상위권 유지하고 있는데 모의고사 성적이 들쑥날쑥합니다;; 수시에 올인해야 할지 정시도 같이 준비해야 할지 판단이 안 서요. 모의고사는 3~1 왔다갔다합니다 (고2)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자사고가 맞는 아이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성향이 수동적이거나 스스로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면 환경 자체가 독이네요 지인 전부 다 아이들 열심히해서 자사고갔는데 결국 둘다 스트레
애가 재수 들어가고 나서 집에서 말수가 확 줄었는데 뭐라고 말을 걸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에 수능 끝나고 성적표 받던 날 표정이 아직도 눈에 밟혀서 그냥 아무 말도 못하고있네요
수시 학종 준비할 때 동아리가 생각보다 꽤 중요하다는 얘기를 여기저기서 듣는데 실제로 어느정도 비중을 두고 접근하시나요 단순히 참여 기록만 남기는 건 의미없다는 건 알겠는데, 그
중1 딸 둘러 키우는 엄마인데요, 저희 애가 요즘 한 책에 완전히 꽂혀서 같은 책을 계속 다시 읽고 있어요 다양하게 읽어야 한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한 책만 계속 파는 게 불
원래 생기부 때문에 악기 하나쯤은 배워야 하나 고민하다가 작년에 피아노 등록했습니다 처음엔 산만해서 5분도 못 앉아있을 것 같았는데 레슨 시간만큼은 집중하는게 신기했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