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과학논술 도입

📍 핵심 요약
- 연세대 자연·통합계열 논술에 과학논술이 새로 추가됨
- 수학 80점·과학 20점 배점, 시험시간은 120분으로 연장
- 논술전형 경쟁률 상승, 인문계열이 82.89대 1로 가장 치열
10일 연세대에서 202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이 치러졌어요.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자연·통합계열에 과학논술이 새로 추가됐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수리논술만 봤지만, 이제는 수학 80점·과학 20점으로 배점이 나뉘고 시험시간도 90분에서 120분으로 늘어났답니다. 과학논술은 통합과학 범위에서 출제되는데, 과학적 개념으로 현상을 설명하고 현실 문제 해결까지 서술해야 해서 난이도가 꽤 높을 것으로 보여요. 경쟁률도 작년보다 올랐어요. 연세대 논술전형은 288명 모집에 1만4,452명이 지원해 50.18대 1을 기록했고, 특히 인문계열은 82.89대 1로 치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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