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기원 지원자 역대 최다
- # 과학고 영재학교 중단 감소
이공계 의대행 감소

📍 핵심 요약
- 4대 과기원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자, 올해 1학기 처음으로 0명 기록
- 과기원 전체 중도탈락자도 지난해 241명으로 6년 새 최저
- 2027학년도 과기원 수시 지원자 3만3349명으로 역대 최고치
올해 1학기 KAIST 등 4대 과기원(카이스트·유니스트·지스트·디지스트)에서 의·치대 진학 때문에 자퇴한 학생이 단 한 명도 없었대요! 작년까지만 해도 매년 1~4명씩 의대 가겠다고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완전히 사라진 거죠. 전체 중도탈락자 수도 지난해 241명으로 최근 6년 새 가장 적었고, 2027학년도 과기원 수시 지원자는 3만334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어요. 과학고·영재학교 역시 지원자는 늘고 학업중단자는 줄어드는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서, 이공계 최상위권이 의대로 빠지던 현상이 한풀 꺾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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