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아이가 말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가채점해보라고 해도 안 한대요ㅠㅠ 지금 억지로 물어보면 안 될 것 같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답답한 마음뿐이에요. 수능 끝나고 아이들 반응이 다 이런 건가요? 어떻게 대해야 할지
가채점해보라고 해도 안 한대요ㅠㅠ 지금 억지로 물어보면 안 될 것 같고 기다려야 할 것 같은데 답답한 마음뿐이에요. 수능 끝나고 아이들 반응이 다 이런 건가요? 어떻게 대해야 할지
주변에서 입시 시작하면 스마트폰을 2G폰으로 바꿔야 한다고 해서 고민이네ㅐ요~ 폰 때문에 공부를 못한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요
인서울이면 어디든 좋은데 구체적으로 어느 라인인지 알고 싶어요
같은 고사실에 빈자리가 거의 절반이었다고 하더라구요. 30명 정도 고사실인데 15명 정도만 왔대요. 결시율이 이렇게 높은 게 정상인가요 실질 경쟁률이 낮아진 거니까 논술 경쟁률이
아이가 이번 수능에서 국어 3등급, 수학 2등급, 영어 2등급, 물리 2등급, 화학 3등급 나왔어요. 이정도면 인서울 공대 최저 라인이 어느 정도인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아아
이번 수능 진짜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등급컷 예측 보니까 생각보다 높게 나오네요ㅠ
수능 보고 나서 계속 생각나는 게 있어서 너무 불안해요.. 국어 시험 볼 때 문제 풀다가 OMR 마킹을 한 칸씩 밀려서 쓴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나요. 분명히 중간에 이상
아이가 수능 당일 너무 긴장해서 시험을 망쳤다고 하네요ㅠ 못 믿다가 가채점하는 순간 무너졌습니다.. 생각보다 심하더라구요 실전에서 이렇게 긴장할 줄 몰랐네요.. 재수는 할 것 같은
아이가 학교 다녀와서는 논술 정말 잘 쓴 것 같다고 자신만만해 하더라구요. 평소에 글 잘 쓰는 편이긴 한데 수능을 좀 못했다고 하거든요.. 이번에 약간 욕심도 생기고 기회겠구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