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영어 3등급에서 1등급 한달만에 올렸어요
단어 암기랑 구문 분석 매일 2시간씩 했더니 진짜 오르더라고요ㅎㅎ 처음엔 단어 외우는 게 너무 지루했는데 매일 200개씩 반복하니까 독해 속도가 확 빨라졌어요. 구문 분석도 복잡
단어 암기랑 구문 분석 매일 2시간씩 했더니 진짜 오르더라고요ㅎㅎ 처음엔 단어 외우는 게 너무 지루했는데 매일 200개씩 반복하니까 독해 속도가 확 빨라졌어요. 구문 분석도 복잡
아예 모르는상황입니다. ㅠ
학 학원에서 숙제를 엄청 많이 내주는데 그거 하느라 학교 수업 복습을 못 하더라고요.. 물론 숙제가 복습이긴 하겠지만 다른 과목 할 시간도 아예없고, 숙제 안해가면 나름대로 못 따
어떨 때는 국어 2등급 나오다가 다음 달에는 4등급 나오고... 수학도 마찬가지예요. 한 번은 1등급, 한 번은 3등급. 이런 식으로 성적이 왔다 갔다 하니까 수능 때 어떻게 나올
지금 영어 1등급 나오고 있는데요, 수능까지 어느 정도 공부해야 안전할지 궁금해요. 모의고사에서는 90점 이상 나오는데 수능에서도 1등급 나올지 불안하거든요. 주변에서는 영어는 1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 하루 전날은 어떻게 보내는 게 좋을까요
취업을 생각하면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주변에서는 서울이 무조건 낫다는 말도 있고, 지방 거점대가 오히려 더 낫다는 분도 계시구요
문제는 풀 줄 아는데 계산이 너무 오래 걸려서 시간이 부족해요
평소에도 실수가 잦은 편이라 수능 때 진짜 걱정돼요 문제 풀고 나서 매번 확인해야 하나요? 아니면 한 과목 끝나고 한 번에 확인하는 게 나은가요? 그리고 마킹은 문제 풀면서 바로바
현대시, 고전시가, 소설 작품 해설 다 외우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