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논술을 잘 쓴 것 같다는 아이

아이가 학교 다녀와서는 논술 정말 잘 쓴 것 같다고 자신만만해 하더라구요. 평소에 글 잘 쓰는 편이긴 한데 수능을 좀 못했다고 하거든요.. 이번에 약간 욕심도 생기고 기회겠구나 싶은데 워낙 경쟁률이 치열하니까.. 기대는 안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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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나다페

    인은 잘 썼다 생각해도 채점자 기준에서는 아닐 수 있구요. 기대 너무 하지 말고 담담하게 기다리세요

    9달 전
  • 풀입지기

    논술은 진짜 예측 불가예요ㅠ

    9달 전
  • 국이지

    네 고민이 많으시군요. 아이가 3년 동안 논술을 준비했다면 충분히 합격할 거에요. 논술이 100대 1 경쟁률이지만 실질적으로는 3대 1 정도로 봐요. 먼저 분량 못 채우면 떨어져요. 묻는 질문을 답변을 못하면 떨어져요. 이건 당연한 거죠. 경쟁률보다는 내가 얼만큼 잘 쓰는가가 중요해요. 다시 말해서 정답을 썼느냐가 중요해요. 지금 상태에서는 몇 달 해서는 곤란해요. 그래서 고1 때부터 대학을 먼저 정한 후 정해졌다면, 첨삭을 해 줄 수 있는 곳으로 학원을 선택해 주세요. 논술은 피드백이 중요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쓰는 게 중요해요. 글만 잘쓴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에요. 반드시 1대 1 첨삭지도 교과 과정에 충실한 수업을 해 줄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네이버에서 3개월의 기적, 이지베스트 학원을 검색해서 그곳의 시스템을 한번 읽어보시고 더 궁금해 하신다면 전화해서 알아보세요. 반드시 1대 1로 지도를 해주고 피드백도 확실히 해주는 학원 그곳을 선택해 주세요.~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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