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굳이 학교 가야 하나요
면접이랑 논술 대비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면접이랑 논술 대비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성적 못 보겠다고, 평소대로 쳤다고 하는데 어차피 최저도 없어서 그냥 12월까지 편하게 있다가 보겠다고 하네요
너무 슬프네요 재수종합학원 들어가면 다 어느정도 점수는 나올 줄 알았네요..
아이가 수능 잘친거 같다고 막 얘기를 하고 소란을 떠는데 그게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특한지 모르겠어요 평소에 3~4등급 나오던아이가 이번에 2등급을 많이 받아오니까 신기하네요 수능치
최저만 맞추면 된다고 했는데, 영어가 쉬웠다는데 3을 맞추고 다 꼬여버렸네요 예상 등급컷으로도 가망이 없는 다른 점수들때문에.. 재수하게 생겼습니다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국어때 문제 푸는 시간이 너무 빠듯했다고 하더라구요.. 지문 1개만 읽고 문제 풀면 다 푸는거라 5분 남았을때 지문 읽고 문제 다 풀었는데 마킹하려니까 칸이 안 맞았다고 하네요..
저희 애 수능도 딱 최저만 맞춰서 결국 논술 못치면 안 좋은 대학 갈 거 같은데, 왜 얘는 공부를 안 하는 걸까요?
다들 이번에 동덕여대 사건 보셨죠? 저는 너무나 충격적이더라구요. 저희 딸이 이번에 수능을 치고나서 동덕여대를 간다고 하는데 우리 애를 여기에 보내는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다른
수능 끝나기전에는 매일같이 뭐 먹었었는데 수능 끝나자마자 식욕이 싹 사라지네요.. 스트레스성 폭식이었던것인가..
정시 그 한번의 시험에 일희일비하기에는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큰 것 같네요 아이도 원래 수능도 자신있어했고, 수시도 맞아서 부담없이 쳤을텐데도 정시로 갔으면 큰일났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