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평소에는 먼저 연락도 오고 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연락오는 텀이 확 느려졌네요.. 그냥 마음접고 제 할거에만 집중하는게 좋을까요?ㅜ
평소에는 먼저 연락도 오고 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연락오는 텀이 확 느려졌네요.. 그냥 마음접고 제 할거에만 집중하는게 좋을까요?ㅜ
이렇게 태평할 수 있나요? 수능 못쳤다고 징징대고 힘들다고 투정 부리더니 며칠 더 하는거 이렇게 힘들까요?
연대 끝까지 가려는거 같던데.. 저 또 치면 잘 칠 자신 있거든요..제발요
정시 수시 둘 다 준비한 아이인데 수시 납치를 당했거든요… 근데 수시로 간 것도 서강대라 재수는 힘들 거 같고 다녀보고 반수하고 싶으면 도와준다고 했네요 다들 힘드네요 ㅋㅋ..
제ㅔ곧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진짜 오늘 패딩 안 입고 나왔다가 얼어 죽을 뻔했습니다.
노을 뷰가 진짜 죽이네요.. 수능 끝나고 운동하면서 바깥공기 마시는거 넘 좋아요

그냥 멍때리니 기분 좋네요

이미 현우진 이번년도 드릴, 킬캠까지 다 풀고 국어는 마닳 3회독 했어요.. 이제 기출만 봐도 답이 나오는 지경인데 어떤 거 해야 할까요
진짜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