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수능 성적 발표가 코앞이네요
저도 손톱 다 물어뜯으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애는 잠도 못 자고 밤새 뒤척이는데 보기가 안쓰럽네요. 엄마가 다 긴장되고 속이 타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저도 손톱 다 물어뜯으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 애는 잠도 못 자고 밤새 뒤척이는데 보기가 안쓰럽네요. 엄마가 다 긴장되고 속이 타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진격의 거인 같은 세계관확실한 설정의 액션물을 좋아합니다
1주일에 한번꼴로 두통이 있는데 하루 시작할때부터 아픈건 아니고 일상생활하다가 갑자기 아프고 그래요.. 계속 지금까지 타이레놀 먹고 있는데 해결책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에 오시는 선생님들 두분다 시범과외를 한번 해볼 예정인데, 수업 더 잘맞는 쌤으로 고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학벌 좋은 쌤 고르는게 좋을까요..?
지원 아예없다는 가정하에 돈이 좀 필요한 상황이면 어떻게 마련하심? 알바할시간은 없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는 이거 하고 눈물 쪼금 흘렸어요 ㅋㅋㅎ
육군은 짧은데 너무 빡셀것같고 공근은 3개ㅑ월 너무 길어서 걱정되고 .. 조언좀요
진짜 요근래 너무 달려와서 오늘은 아무걱정없이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자려고 합니다 ㅎㅎ!!
뭐 어떻게 해야할지를 아예 모르겠으니까 답답하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갤탭을 사려고 하는데 중고로 살까요? 새걸로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