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이 참 뒤숭숭하네요
저는 고3, 고1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뉴스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쟁도 그렇고, 우리나라 경제 상황도 그렇고.. 애들 미래가 걱정되면서도, 지금 입시에만 매달리는게 맞
저는 고3, 고1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뉴스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전쟁도 그렇고, 우리나라 경제 상황도 그렇고.. 애들 미래가 걱정되면서도, 지금 입시에만 매달리는게 맞
선배님들 중에 공대 보내신 분들 계신가요? 적응은 잘 하나요?? 취업이나 학교생활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고2 아들 키우는데 학원비가 너무 부담되네요 ㅠㅠ 수학, 영어 두 과목만 다니는데도 매달 120만원이 넘어가요.. 카드값 청구되면 정말 숨이 막히는데
둘 다 장단점이 있어요. AI는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지만 경쟁도 치열하고 로봇쪽도 요즘 엄청 각광받고 있으니까요 일단 코딩은 기본 탑재해야 한다고 보구요, 엄청난 아웃라이어아니면
곧 고3 올라가는 딸램 엄마입니다. 논술 준비 언제부터 하셨나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늦었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공부한다면서 계속 숏폼 영상을 보고 있는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공부할 때 집중이 잘 안 되고 책 읽는 게 지루;;하다고
우리 애가 이번에 지원한 고등학교에서 예비 번호도 못 받았다네요
겨울방학 시작되니까 윈터스쿨 고민되네요. 우리 애는 영어랑 수학이 좀 부족한데 어디가 좋을까요? 학원도 많고 온라인 강의도 있고.. 다들 어떻게 준비하세요
우리 애가 수능 망쳤다고 재수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재수까지 해야 하나 싶어요. 대학 못 가면 어때요, 취업하면 되지.. 근데 요즘 세상이 학벌 따지는 게 심해서 고민됩니다.
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의 북한 청년들이 전쟁터로 가는 거잖아요. 그것도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데 말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힘들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대학 갈 준비하느라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