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그냥 재수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원서 쓰면서도 계속 고민했는데, 그냥 재수하기로 했어요. 아이가 먼저 말하더라구요. 자기 실력으로는 원하는 대학 못갈것 같다고.
원서 쓰면서도 계속 고민했는데, 그냥 재수하기로 했어요. 아이가 먼저 말하더라구요. 자기 실력으로는 원하는 대학 못갈것 같다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안정적으로만 썼나봐요ㅠ
딸아이가 서울 가고 싶다고 하는데 너무 걱정되네요ㅠ 기숙사는 1년만 된다고 하던데.. 자취방 구하는 것도 너무 막막하고.. 다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우리 딸이 재수하면서 주말에 카페알바 하고 싶다고 하네요.. 공부에 방해될까봐 걱정인데, 스트레스 풀리고 용돈도 벌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 고2인데 인강만 계속 들으면서 혼자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우리 딸이 수시 붙은 과 카톡방에 들어갔다가 나왔다네요ㅠㅠ 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애들이 술모임 얘기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시 원서 마감 앞두고 고민이 되네요.. 원래 7칸 쓰고 걱정 없으려고 했는데
진학사 정시 원서 넣으려고 보는데 자꾸 칸수가 바뀌어서 고민이네요 64 갔네요 방금
우리 아이가 며칠 전에 그러더라구요.. 성인되면 제일 먼저 운전면허 따고 싶다구요~~ 여러분들 자녀분들은 어떤가요? 저는 솔직히 여자애가 너무 이른 나이에 운전하는 건 좀 걱정되긴
다들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시죠~~ 우리 아들이 작년에는 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망했다고 했는데, 올해는 꼭 잘 봤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