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북한군 러시아 파병 불쌍하네요..

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의 북한 청년들이 전쟁터로 가는 거잖아요. 그것도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데 말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힘들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대학 갈 준비하느라 바쁜데, 저기 북한 아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싸워야 한다니.. 같은 또래인데 운명이 이렇게 다르다니 참 안타까워요.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댓글2

  • 영뜨플

    북한 청년들이 불쌍하긴 한데, 우리나라 안보는 더 걱정되네요

    1년 전
  • 율이엄마

    전쟁은 정말 비극

    1년 전

다른 학부모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