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북한군 러시아 파병 불쌍하네요..
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의 북한 청년들이 전쟁터로 가는 거잖아요. 그것도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데 말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힘들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대학 갈 준비하느라 바쁜데, 저기 북한 아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싸워야 한다니.. 같은 또래인데 운명이 이렇게 다르다니 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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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랑 비슷한 또래의 북한 청년들이 전쟁터로 가는 거잖아요. 그것도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데 말이에요. 얼마나 무섭고 힘들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은 대학 갈 준비하느라 바쁜데, 저기 북한 아이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싸워야 한다니.. 같은 또래인데 운명이 이렇게 다르다니 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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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년들이 불쌍하긴 한데, 우리나라 안보는 더 걱정되네요
전쟁은 정말 비극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