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과탐 난의도가 의도된거 아닐까요?
저는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게아니라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볼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게아니라 일부러 의도한게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볼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들도 많이 힘들지만 서울로 오고가며, 면접 시간이라도 애매하게 걸치면 자고 와야 하고 경비랑 숙박비도 부담되네요… 모든 지방 학부모님들 화이팅하시죠
올해 정시 준비중인 고3이 의대 한번에 가려면 이전 수능들보다 훨씬 힘들겠죠?
수시 납치 거의 확정인데, 너무 만족스럽지 못할 것 같아서 학교를 잘 못다닐 것 같습니다 ㅠㅠ 반수 재수 편입중에 뭐가 제일 좋을까요
의대 과잠을 부적처럼 고이 모셔두고 싶은데 이런거 부탁하면 많이 실례일까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지구과학 생명 하는데 생명이 잘 안나와서 사탐 지금이라도 한번 봐놓고 성적 대충이라도 어떨지 예상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방 소도시에도 농어촌이 가능한 고등학교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완전 시골쪽이면 확실히 내신따기가 수월해서 농어촌 전형이 유리할 것 같은데 지방 소도시 정도면 내신 따기가 힘들어 보
저희 아이가 학종 생기부 좋다고 생각해서 상향으로 많이 넣고 정시도 괜찮아서 준비하고 있는데.. 그래도 수시로 되기를 바라거든요 학종은 생기부 괜찮으면 상향도 가능성이 큰가요?
같은 반 애들 대부분 조퇴하거나 무단으로 안 나오면서 공부한다고 자기도 안 나가겠다네요.. 뭐 설득을 들을 여지도 없어서 일단 뒀는데 보통 내버려두시나요..
저는 어차피 메디컬 가지도 못하고 갈생각도 없는 사람이지만 최근에 아는 사람 통해서 알음알음 듣다보니 여러분들 생각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