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지방에서 인서울 면접 너무 빡세네요
아들도 많이 힘들지만 서울로 오고가며, 면접 시간이라도 애매하게 걸치면 자고 와야 하고 경비랑 숙박비도 부담되네요… 모든 지방 학부모님들 화이팅하시죠
혼자 고민 말고 함께 나눠보세요.
학원의신에서 다른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아들도 많이 힘들지만 서울로 오고가며, 면접 시간이라도 애매하게 걸치면 자고 와야 하고 경비랑 숙박비도 부담되네요… 모든 지방 학부모님들 화이팅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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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1년에 한번, 인생의 큰 결실이니 웃으면서 도와줍시다
아홉시만 되면 배고프다고 나오는데 라면이랑 빵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뭐 주세요
3년 다닌 데서 반이 없어져서 다른 데 테스트를 봤는데 결과가 제일 아래 반이라고 나왔는데 애가 차에서 안 내리려고 하네요 ㅠ
중학교 올라가면서 학원을 옮겨야 하나 계속 고민했거든요 ㅠㅠ 지금 다니는 데는 한 반에 스무 명이고 진도만 쭉 나가요. 숙제는 많은데 틀린 걸 봐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정말 아쉽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