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이정도면 수시는 포기해야 할까요?
1학년 1.9 2학년 2.5인데 이번 중간고사를 많이 못쳤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공부를 더 많이 하게 되다보니까 성적도 많이 밀리는데 활동도 거의 없구요.. 이러면 수시로는
1학년 1.9 2학년 2.5인데 이번 중간고사를 많이 못쳤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공부를 더 많이 하게 되다보니까 성적도 많이 밀리는데 활동도 거의 없구요.. 이러면 수시로는
고1 이제 2학기 중간고사지난 일반고 딸 한명 있습니다. 학교가 솔직히 좋은 학교는 아니라서 분위기도 별로라고 하고 내신도 일반고인데 못 받아서 이렇게 가면 수시도 못하고 정시도
지금 아이가 고3 수능 며칠 안남았는데 평소보다 더 열심히해도 모자란데 쉬엄쉬엄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주말에도 늦게 일어나서 늦장부리다가 스터디카페를 가고 불안하네요 원래 이러나
취업이 안된다고 하는건가요? 열심히 하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눈이 높아서 취업 못하고 있는것도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11279 위 링크는 뉴스인데요 저런 뉴스가 요즘에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생각해보면 어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제가 아직 모의고사 공통에서 조금 틀리고 미적 킬러에서 가끔 틀리는데 뉴런을 듣다가 드릴로 넘어가는게 맞을지 아니면 바로 드릴로 가는게 맞을지 고민이에요ㅜㅠ
저는 이번주는 좀 빡세게 해서 오늘은 오전만 하려구요…..
그래도 나름 블루오션 된 것 같았는데 교권문제나 기타 봉급문제로… 요즘 들어서 언론에서 교대 입결 낮아진거나 4등급도 간다는 식으로 보도해서 점점 사람들 몰릴까봐 걱정이네요. 교대
1등급이 10퍼 정도여야지 적정 비율 아닌가요? 절평으로 바꾼 의미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 전라도에 살고있는데 만약 둘다 붙는 가정하에는 전남대 의대 버리고 갈만큼 의미있을까요 한림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