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비 고3인데요..
현역 정시 의대를 목표로 하고있는데 학교가 과학 중점학교라서 학교에서는 물2 화2 생2를 수업하고 있어요.. 표점때문에 과탐 2 를 해야한다는 말도 있고 한데 수능 칠때 한과목을
현역 정시 의대를 목표로 하고있는데 학교가 과학 중점학교라서 학교에서는 물2 화2 생2를 수업하고 있어요.. 표점때문에 과탐 2 를 해야한다는 말도 있고 한데 수능 칠때 한과목을
급격하게 증가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아이비리그 학생들도 콘서타를 시험기간에 달고산다고하던데 참 ..
옆사람도 흔들리고 매기는 사람도 결국 흔들리게 되어있습니다. 시험치고 결과 확인하고픈 마음은 알겠지만, 서로의 1년을 위해 한 번 참아주세요. 그리고 스스로의 1년을 위해서도요
따로 뭐 도는거 없을까요..? 다른 과목들은 몇개 도는 것 같던데..
따로 상관없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냥 0점박혀도 문제없는건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능때 청심환 먹어도 괜찮을까요? 너무 떨려요
수능 답사는 필수중에 필수입니다. 답사를 해야 어떻게 생겼는지도 파악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도 알구요 무엇보다 내일 어떻게 되는지 상상할 때 구체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꼭 가셔야
수능이 코앞인데 재수를 생각하려 합니다. 고3때 순공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다보니 힘들다고 생각했어요 재수하면 순공시간 확실히 늘어나나요? 고3 순공시간 수업때 자습 못한다는 가정
모의고사 기준 언매 백분위 96이고 미적 백분위 89에서 90사인인것 같고 영어는 2등급, 사문 생윤 만점인데 어디가는게 좋을까요? ㅜ 과는 상관없어요 …./
예비고1이라서 이제 슬슬 수학 선행도 진행해야 할 것 같은데 다들 어떤 식으로 진행하셨나요? 지금 아이는 공수(하)까지는 다 진도나갔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전까지는 수상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