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원래 나보다 수능 잘보는 사람은 많아요
그냥 대충 봐도 만명은 넘지 않을까요?
그냥 대충 봐도 만명은 넘지 않을까요?
그때 당시에는 만점이 1등급 컷이라고 봤고 이것저것 의견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1컷 96인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있어요. 이번 수능이 아무리 물수능이어도 9모보단 쉬운것 같지는 않은
실제 체점결과 뜨면 95% 확률로 라인 1칸 정도 떨어지고 멘탈 터집니다. 재수할때 연고대 낮은과라도 갈 수 있다고 했었는데 실제 채점결과 뜨니까 경희대도 간당간당했음 ㅋㅋ
각자 개인적으로 효과가 가장 좋았던 것 같은 강의! 나는 개인적으로 정석민
미적 3틀만 컷인거죠..? 공1 미2인데ㅜㅠ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수시는 정시로 못보는 곳들을 보게 해주는 마법같은 친구입니다. 성실함에 대한 보상이라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정시가 성실함에 대한 보상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수시가 보통은 좋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118/130448899/1 보니까 이월하면 진짜 논술만 준비한 사람 뭐가 되나요 ㅠ
미치겠습니다.. 이렇게 미끄러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구요 ㅠㅠ
울어라 청춘들아. 이까짓 시험 별거 아니다.
동상에 말도 안되는 락카칠에다가, 기물손괴 장난 아니네요… 딸이 동덕여대에서 저러고 있었으면 저는 가만히 안 뒀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