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고민
수능 성적 발표가 얼마 안 남았네요
가슴이 떨리네요 엄마들... 어제부터 잠도 못 자고 속이 다 타들어가요 ㅠㅠ 우리 애는 멀쩡한데 제가 더 불안해서...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가슴이 떨리네요 엄마들... 어제부터 잠도 못 자고 속이 다 타들어가요 ㅠㅠ 우리 애는 멀쩡한데 제가 더 불안해서...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우리 둘째가 고2라 내년에 수능인데, 모의고사만 봐도 너무 긴장해서 걱정이네요 ㅠㅠ 큰애 때는 청심환 먹였더니 좀 괜찮더라구요. 인데놀도 좋다고 하던데 경험 있으신 분
큰애가 재수 고민중인데... 엄마들~ 재수 성공하신 분들 많나요? 독학재수vs재수학원 고민되네요. 학원비는 부담되지만 혼자 하면 흐트러질까봐…
우리 애들 정말 고생 많았어요... 어제 우리 애 면접보고 와서 쓰러져서 자더라구요. 다들 이제 좀 쉬면서 기다려봐요...
재수 실패했는데, 삼수해서 고려대가면 성공인가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생1 시원하게 갈았는데 재수할때 생1다시 하는게 좋을까요 생2할까요? 생1 공부 좀만 더하면 될것같은 느낌은 드는데 또 메디컬이 목표니까 사문이 나은가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스빈다
과탐은 아예 모르구요.. 다들 표점차이 커도 사탐이 쉬워서 사탐이 더 좋다고 하는데 2사탐 2사탐 가산점 3퍼 있는 대학 쓰고 전부 1등급컷 나왔을때 나오는 표준점수 차이가 미적
바뀐점들을 나열해보자면 일단 사회성이 없어졌고.. 남들보다 뒤쳐졌으니까 더 빡세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랑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는것을 알게되었네요..
아직 남아있는 TEAM 04 손
의대 증원분을 죄다 수시 지역인재 전형으로 풀어서 지역인재 수학 3등급 애들이 흐르는 꿀 다 받아먹는 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