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모 결과 보고 멘붕
애 3월 모의고사 결과 나왔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와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학년 모고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평균 1~2등급씩 떨어졌는데 3모면 재수생 없는
애 3월 모의고사 결과 나왔는데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와서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었습니다.. 2학년 모고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평균 1~2등급씩 떨어졌는데 3모면 재수생 없는
진짜 영어를 잘한다는게 원어민이랑 막힘없이 대화하는 수준인지, 아니면 수능이나 내신에서 고득점 받는 수준인지 기준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성적 잘받는거랑은 다르잖아요
결국 애 수준 정확하게 파악하고 거기 맞는 커리큘럼 있는 곳 찾는 게 핵심인것같아요 문제는 학원마다 다 자기네가 맞는 척 홍보하니까 진짜 구별이 안 된다는 거 강제로 앉혀놓는다고
애가 고2인데 수시 논술 전형 쪽으로 방향 잡고 있거든요 논술전문학원으로 옮기자니 내신 구멍날까봐 걱정되고, 그냥 두자니 논술은 언제 잡나 싶고;; 국어 안다니고 있어서 국어 다니
요즘 주변 엄마들 사이에서 영어유치원 얘기가 엄청 많이 나오는데 비용이 비용인지라 고민이네요 처음엔 그냥 일반 어린이집 다니면서 영어 따로 가르쳐주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아이랑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세 과목을 다 학원 보내기엔 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부담이라 한 과목은 자기주도로 돌리는 게 낫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가 자기주도 성향
우리 애가 내년에 중학교 올라가는데 주변 엄마들이 입학 전에 스마트폰 장만해줘야 한다고 난리네요 근데 우리 애 원래도 산만한데 스마트폰 쥐여주면 공부는 진짜 끝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기본 개념은 어느 정도 인강 들으면서 잡힌 상태거든요. 근데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라가려니 그놈의 도표랑 킬러 문항에서 자꾸 막히나 봐요. 시중에 있는 웬만한 문제집은 다
연휴 시작부터 이러고 있네요 어휴 고3인데
전화 추합 기다리는 중인데 혹시 연락 오면 등록금을 바로 입금해야 하는 건가요 직장인이라 은행 업무를 바로 보기 힘들 수도 있어서 미리 좀 알아두려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