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걸러 하루 공부를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고3인데도 이게 아직도 해결이 안 됐어요 어제는 새벽 두시까지 문제집 붙잡고 있길래 드디어 불이 붙었나 싶었는데 오늘은 학교 다녀오자마자 그냥 누워버리더라고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고3인데도 이게 아직도 해결이 안 됐어요 어제는 새벽 두시까지 문제집 붙잡고 있길래 드디어 불이 붙었나 싶었는데 오늘은 학교 다녀오자마자 그냥 누워버리더라고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우리 애가 공부머리는 있는데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진짜 고민이 많습니다 상위권 유지는 하고 있는데 집중력만 좀 더 받쳐줬으면 최소 5% 안에는 들겠다 싶은 느낌이에요 30
저희 애가 중1인데 옆에서 시켜야만 겨우 책 펴는 스타일이라 이게 고등까지 이어질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자기주도 습관 잡아주신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요즘 아이 학습 방향 갖고 남편이랑 계속 부딪히는데 진짜 지치네요 저는 빨리 시작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지금부터라도 기초잡고 선행 조금씩 시작하고 싶은데, 남편은 아직 어린데
내가 엄마한테 그랬던것처럼 우리 애도 나한테 그러고 있는거 보면서 뭔가 씁쓸하고 복잡하네요
학원의신에서 같은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소통해보세요.
저희 아이가 중학 수학 과정을 거의 마무리해가고 있는데, 슬슬 고등 선행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 들어서요 주변 보면 벌써 고1 수학 다 끝냈다는 아이들도 있고, 아직
저희 애가 중3인데 수학이 워낙 약해서 고등 올라가기 전에 방향을 잡아줘야 할것같아서 글 남깁니다 예체능 쪽 재능이 있는 애라 수학에 시간을 많이 쏟기도 애매한 상황이라 효율이 중
저희 애가 영재고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폰 자유시간 허용을 어느 정도로 줘야할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너무 제한걸면 애가 숨막혀하고 그렇다고 풀어주면 금방 유튜브에 빠져서 한두시간이
원래 책상에 앉아있어도 딴짓이 많아서 실제로 집중하는 시간이 하루 1~2시간도 안됐거든요 그런데 요즘 스스로 타이머 켜놓고 순공시간 체크하더니 어제 처음으로 4시간 넘겼다고 저한테
고2때 못따라가는 애들은 수시 다 포기하는 느낌입니다. 보통 포기해도 수능은 준비하더라구요 결국 고2때 따라가게해주는게 중요한 거 같고 그래서 선행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